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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보라 작가의 ‘저주토끼’, 박상영의 ‘대도시의 사랑법’ 등 수많은 한국 소설을 영어로 번역해온 안톤 허의 첫 소설 ‘영원을 향하여’(반타)가 국내에 번역 출간되었습니다.
‘영원을 향하여’는 인간을 불멸의 존재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된 근미래부터 수천 년 뒤 핵전쟁으로 지구가 황폐해진 먼 미래까지의 이야기를 담은 과학소설(SF)로
기억을 잃었지만 불멸하게 된 주인공을 통해 인간과 자아를 구성하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작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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